모교방문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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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항상 가고싶은 곳이 학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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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김정덕

날짜(2017-02-09 13:50:33) ㅣ 조회(257) ㅣ 댓글(1)

안녕하세요
저는 4회 여자 졸업생 김정덕입니다.
전남고에서 공부를 잘 가르쳐주시고 지도해주신 덕분에
국군간호사관학교를 갔었고
간호장교로 군근무 10년에 이어
보건교사로 학교근무 22년을 하고
이제는 편안한 생활을 즐기는 환갑을 넘긴 사람입니다.

시간이 한가로울 때마다 전남고는 그리움의 대상이고
늘 가보고 싶습니다.
그래서 올해는 시간을 내어 방문해 보고자
동기친구들과 카톡을 나누던 중이었습니다.
4월에 한번 방문을 할 예정입니다.
지난해 4월 22일 50주년에 다른 개인행사가 겹쳐
가지못해 무척 애석했습니다.

임동에 있을떄는 친정집 옆이라서 자주 학교 모습이라도 보았는데
지금은 맘 먹고 찾아 가야합니다.(아직 못 보았거든요.
여자들은 친정집 가면 항상 바삐 시간에 쫒겨요.)
그러나 가끔 여기 홈페이지를 통해 소식을 보곤합니다.
좋은 소식들이 많아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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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: 자유롭게 나누는 이야기

선생님 김인곤 (2017.03.13 15:38:46)

좋은 글 감사합니다. 모교에 대한 그리움이 가득 묻어 있네요. 언제 시간 나시면 2003년에 상무지구로 이전한 학교로 방문하시면 됩니다.